[헤럴드생생뉴스] ‘감격시대’ 김현중이 ‘낭만 시라소니’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김현중은 조선시대 ‘시라소니’라고 불렸던 전설의 주먹 이성순을 모티브로 한 ‘정태’ 역을 맡아 호연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되던 시라소니와 달리 감성적인 모습까지 담아내 ‘낭만 시라소니’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5일 방송된 ‘감격시대’ 15회에서 정태는 몸을 단련하기 위해 운동하는 장면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한 진세연과 러브 라인을 만들어가며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현중(가수/탤런트/SS501)
‘감격시대’ 김현중이 ‘낭만 시라소니’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가수/탤런트/SS501) ‘감격시대’ 김현중이 ‘낭만 시라소니’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막강한 고수들과 정태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모일화, 신이치, 아오키 등이 상하이에 재집결해 정태와 그려갈 대결 구도를 더욱 흥미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열연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애칭 딱이네”,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요즘 연기할 때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라”,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요즘 시라소니 매력에 풍덩”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