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효율적인 재테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재무설계사들은 이제 기존 방식과는 달리 좀 더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재테크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하지만 기본적인 재테크 방법인 적금통장을 빼놓을 수는 없다. 아무리 금리가 낮다고 해도 원금을 보장하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적금은 잘만 들어둔다면 1년이나 3년 후에 적잖은 목돈을 손에 쥘 수 있게 되는 안전한 방법이다.적금통장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1년 적금통장 추천 상품들을 상세하게 1금융권과 2금융권 등으로 나눠 두루 비교하면서 안전하고 예금금리가 되는 한도 내에서 이율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1금융권에 속하는 은해 중 안전성이 좋은 우량 은행들로는 흔히 집근처나 회사 근처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한은행이나 우리은행, 국민은행, 외한은행, 농협, 기업은행 등 다양하다. 이들은 신용등급 자체가 높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 금액 이상을 투자해도 부도나 영업정지 등의 위험이 없어 원금손실이 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또 이러한 은행들의 경우 어느 정도 거래 실적을 채운다면 타 은행의 적금통장 추천 상품보다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목돈마련저축, 목돈모으기 등에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그러나 우대금리를 적용해도 1금융권 자체의 금리가 낮기 때문에 제 2금융권의 저축은행 적금 추천 상품들도 잘 활용해야 한다. 금리가 높은 적금통장 추천 상품으로는 서울, 대구, 부산, 충북, 경기, 전북, 경남 등 각 지역별 저축은행들이 있으며, 모바일이나 인터넷 뱅킹, 폰뱅킹 등의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으므로 활용도도 높다.중요한 것은 재테크라고 해서 은행 상품의 정기적금만을 비교하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금리 자체가 워낙에 저금리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투자기간을 대비해 물가상승률을 감안한다면 얻는 수익은 극히 미미할 수 있다. 따라서 채권이나 적립식펀드 등과 같은 안정적인 투자상품도 잘 활용하여 분산투자를 하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이와 관련, 효율적인 적금통장 추천 제품이나 올바른 재테크방법은 KH자산관리법인(www.khsmartasset.com)의 전문 재무설계사 무료 재무설계 상담을 통해 상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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