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임당’ 이영애 쌍둥이 자녀들, 이목구비가 엄마랑 ‘쏙~’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을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가운데 이영애를 쏙 빼닮은 쌍둥이 자녀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애는 과거 매거진 제이룩(JLOOK)의 스페셜 편집장을 맡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이영애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는데,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쌍둥이 자녀들은 어린이 모델 뺨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사임당’ 이영애 쌍둥이 자녀들, 이목구비가 엄마랑 ‘쏙~’. 사진=제이룩
‘사임당’ 이영애 쌍둥이 자녀들, 이목구비가 엄마랑 ‘쏙~’. 사진=제이룩

한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팀은 최근 경기도 탄현 SBS 제작센터에서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최종환, 윤다훈, 최철호 박혜수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영애는 “‘사임당’은 2000년 ‘불꽃’ 이후 SBS에서 처음으로 하는 작품이다. 그래서 더 감개무량하고 뜻깊은 작품이 될 것 같다. 즐겁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