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2일 오전 대한민국 자산규모 1위 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KEB하나은행 앞날을 응원하고 출범기념 신상품 출시와 이벤트를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함영주 은행장을 비롯한 본점 임직원들은 을지로입구에서 종각역까지 약 700m 거리를 일렬로 서 ‘새롭게 모시겠습니다. KEB하나은행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KEB하나은행’의 출범을 알렸다. 함 행장은 “이번 가두 캠페인은 KEB하나은행이 대한민국 1등 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한 것에 대한 고객 감사 의미와 함께 임직원 스스로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혜택과 서비스를 선보여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은행이 되겠다” 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출범을 기념해 여ㆍ수신 신상품을 출시하고 전 임직원 가두캠페인 등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