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중인 배우 손호준이 강한 상남자와 순정남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한진우(손호준 분)는 같은 팀이 된 민도영(이다희 분)에게 “앞으로 말 놓을 거니까 개기지마”라며 강한 남자의 매력을 풍겼다.
또한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신호 위반을 범한 선배 영진(김희애 분)의 뒤를 끝까지 쫓아 벌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어떤 것보다 정의와 책임이 우선인 열혈 경찰임을 단번에 각인시켰다.
반면 지난 11일 방송된 제 4회에는 절대 죽을 수 없는 진우의 가슴 시린 사연이 공개되 순정남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미세스캅’은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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