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이 17일 원산항에 나와 바람을 쐬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빨간 양산을 펴 놓고 핸드폰 통화를 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은 내ㆍ외국인들이 선호하는 피서지 중 하나이다. [원산=AP연합뉴스]

<YONHAP PHOTO-0233> "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만" 원산항 北주민들 (원산 AP=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7일 원산항에 나와 바람을 쐬고 있다.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은 내외국인들이 선호하는 피서지 중 하나이다. ciy@yna.co.kr/2015-08-18 09:34:2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어디일까요?
"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만" 원산항 北주민들 (원산 AP=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7일 원산항에 나와 바람을 쐬고 있다.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은 내외국인들이 선호하는 피서지 중 하나이다. ciy@yna.co.kr/2015-08-18 09:34:2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