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21일 코스닥지수가 오후들어 다시 낙폭을 키우며 620선 아래로 내려갔다.

코스닥지수는 오후 1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39.55포인트 (6.02%)하락한 617.1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824억원을 매도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8억원, 3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이 매도 규모 우위에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반등에 성공했던 방송서비스업종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전 업종 모두 약세다. 컴퓨터서비스 업종지수가 -10.51%하락하며 가장 높은 하락폭을 보이고 있고, 코스닥 기술성장기업(-0.67%), 운송 (-9.45%), 섬유ㆍ의류(-9.03) 등 9% 넘게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총 1위인 셀트리온이 전일보다 8.70% 하락한 6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바이로메드(-10.40%)와 다음카카오(-3.27%)도 급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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