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지니어스 시즌4’에 출연, 비호감 플레이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수 최정문의 과거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에 출연 중인 최정문이 지난해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를 뛰어난 몸매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2월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를 공개했다. 맥심 코리아는 “‘포스트 김태희’를 넘보는 스물셋 서울대학교 공대 여신 최정문을 맥심이 만났다. 정문 씨를 촬영장이 아닌 캠퍼스에서 만났다면 우리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을까요? 아, 난 공부를 못했었지”라는 글과 함께 최정문의 화보를 공개했다. 뇌섹녀라는 수사가 부족하지 않은 최정문은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이며 아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더지니어스 시즌4’ 6화에서 최정문은 장동민 팀의 스파이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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