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새롬의 예비신랑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을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샤이니 키의 냉장고 속 재료를 둔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게스트인 방송인 최화정과 개그맨 김영철이 소개됨과 동시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MC 정형돈은 “4차원 셰프가 등장했다”며 예술작품 같은 그의 요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뉴욕 명문 요리학교 ICE 출신의 실력파 요리사 오세득의 재출연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분에서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오세득은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입담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준비된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첫 녹화라고는 전혀 믿겨지지 않는 여유와 포스는 향후 그의 출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찬오 셰프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8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찬오 셰프는 김새롬과 오는 8월 말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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