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는 대한민국 엑소 / 박준형 SNS[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나는 대한민국’ 엑소와 god의 합동공연이 화제다.지난 15일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복 70주년 KBS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펼쳐졌다. ‘나는 대한민국’은 올해로 70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나 되어 즐겨보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3시간 동안 진행된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김연아와 20대 청년들이 함께한 ‘연아합창단’, 1945년생 해방둥이로 구성된 ‘1945 합창단’, 여야 국회의원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로 꾸려진 ‘아침합창단’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엑소와 지오디가 합동 무대를 꾸며 이목을 끌었다. 이는 200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지오디와 2010년대를 빛내고 있는 그룹 엑소가 함께 했다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또한 최불암, 신동엽, 이승기, 이현주 아나운서의 진행과 이선희, 이승철, 김연아, YB, 송소희 등 가수들의 특별한 공연까지 펼쳐졌다.한편 지난 15일 오후 박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대한민국’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엑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god와 엑소는 아이돌 선후배의 우정을 드러내는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대한민국, 엑소 god 훈훈하다”, “나는 대한민국, 엑소 god와 합동무대 했구나”, “나는 대한민국, 엑소 god 둘 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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