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에서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률 1위를 이어간 가운데 앞서 두 사람이 출연했던 ’꽃보다 할배‘ 속 모습도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여행을 마치고 이들은 그리스 음식 전문 레스토랑에서 재회했다.
특히 나란히 등장한 이서진과 최지우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으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논란 나영석PD는 “뭔데, 뭔데?”를 연발하며 둘의 관계를 의심했다. 최지우는 해맑은 미소로, 이서진은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 웃음으로 화답했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다”며 좋아했다. 메뉴를 고를때도 이서진이 돈 걱정을 하자 “오빠 여기서는 써도 돼”라고 상냥하게 답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나란히 앉아 양치질을 했고, 이를 본 스태프들은 질투 어린 멘트를 하나씩 던지며 두 사람을 부러워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둘이 커플해라”,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부부같담’,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사귀면 안되나요?“,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두사람이 제일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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