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환사채도 조기상환 결정-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알보젠APAC은 IMM과의 파트너쉽 종결에 따라 모 그룹의 자체 자금을 활용하여 IMM이 보유하고 있는 알보젠코리아의 우선주 지분을 인수하고 알보젠코리아로 하여금 기존 전환사채를 조기 상환토록 하였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알보젠APAC은 IMM과의 공동투자를 통해 근화제약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동안의 IMM과의 투자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근화제약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특히,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근화제약을 인수한 알보젠의 피터카일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근화제약을 글로벌 제약회사로서 발 돋음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방침이며,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창출을 위한 강력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