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또 하나의 지구가 발견되었다.지나치게 춥지도 덥지도 않고, 표면에는 물이 있어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큰 별이 발견되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우리의 태양과 같은 항성 주위를 385일 주기로 공전하고 있으며 지구와 닮은 점이 많다. 나사는 이 별에 '케플러 452 비'라고 이름을 붙였다.또 하나의 지구 ‘케플러 452b’는 지구에서 1400광년(1.3경㎞) 떨어졌으며 태양과 매우 비슷한 특징의 모체 항성의 궤도를 돌고 있다.분석이 더 필요하긴 하지만 지구보다 나이가 많고 몸집도 큰 지구의 사촌 형이 발견됐다는 것이 나사 측의 입장이다.이 별을 찾은 건 나사가 지난 2009년 우주로 쏘아 올린 케플러 망원경으로 케플러는 우주를 여행하며 지금까지 4천6백여 개의 별을 찾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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