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추자현이 중국판 ‘플레이보이’로 불리는 남성잡지 ‘남인장’에서 과감한 노출로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끌고 있다.
추자현은 표지 화보에서 블랙 란제리 속옷과 가운으로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홍수아가 출연해 중국에서 활동중인 한류스타들을 언급하며 “추자현이 회당 1억 정도 받는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배우 추자현이 중국판 ‘플레이보이’로 불리는 남성잡지 ‘남인장’에서 과감한 노출로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끌고 있다.
추자현은 표지 화보에서 블랙 란제리 속옷과 가운으로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홍수아가 출연해 중국에서 활동중인 한류스타들을 언급하며 “추자현이 회당 1억 정도 받는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