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안랩과 민방위정보 및 안전캠페인 홍보서비스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1년 연장하기 위해 재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 체결이후 PC용 무료백신 V3Lite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온 민방위정보 및 안전캠페인 홍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국민안전처는 V3Lite의 토스트 배너 창으로 민방위 훈련 안내, 안전신문고 앱 다운로드 홍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등 총 2600만건을 홍보했다.

이번 재협약으로 기존에 제공하던 정보 외에도 국민 안전과 관련된 긴급 재난정보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도입, 정보제공서비스 분야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앞으로도 민간 사회기업체에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 대국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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