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실크로드 경주 2015’를 전국에 알리는 ‘내일로 홍보단’이 22일 경주 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최순호 코레일 대구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대학생 천 명으로 구성된 내일로 홍보단은 코레일의 내일로 티켓 5일권을 이용해 전국을 돌며 실크로드 경주 행사를 홍보한다.

실크로드 경주 2015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내일로 홍보단의 열정과 패기를 통해 실크로드 경주 2015가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