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치즈 인 더 트랩 / 만화가 순끼 블로그
사진 : 치즈 인 더 트랩 / 만화가 순끼 블로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치즈 인 더 트랩 캐스팅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원작자 순끼 작가가 드라마에 대해 언급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3년 순끼작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저는 지금까지 그 어떤 인터뷰에서도 드라마화를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당황스러워서 해당 인터뷰 파일을 다시 확인했습니다만 역시나 드라마화에 대해서는 인터뷰에서 언급조차 한 적이 없는데 말이지요"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 제의는 여러번 있었지만 명확하게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배우분이 캐스팅 되었다거나 하는 헛소문은 되도록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또한 "만일 확실하게 무언가가 정해진다면 그 기쁜 소식은 제가 제 블로그에서 직접 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은 tvN에서 드라마 제작이 결정됐고, 현재 배우 캐스팅 중에 있다. 유정 역에는 배우 박해진이 빠르게 캐스팅 됐으며, 주인공 홍설 역 캐스팅은 현재 난항을 겪는 중이다.치즈 인 더 트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 인 더 트랩, 캐스팅으로 또 얼마나 시달리실까" "치즈 인 더 트랩, 그냥 좀 놔둬라" "치즈 인 더 트랩, 제작진이 알아서 하겠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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