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급등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열혈전기’의 내달 중국출시 기대감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의 액토즈소프트는 11시 24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9240원(25.91%)오른 4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 이성빈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 ‘열혈전기’가 중국에서 내달 2일 전후로 출시될 예정”이라며 “미르의 전설이 2000년대 중국 지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매우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을 고려했을 때 흥행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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