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민혁이 유리를 업었다.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민혁이 계곡물에 뛰어들어 유리를 업는 훈훈함을 보였다.‘우리동네 수영반’의 첫 승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이재윤이 출연해 엘리트 수영유전자 ‘남양주 3대 가족팀’과의 대결을 펼쳤다.멤버들이 계곡 앞 식당에 모여 보양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데 제작진은 난데없는 음식 쿠폰을 건 미션을 내렸다. 먼저 민혁과 유리가 나섰고 민혁이 물에 뛰어 들면서 춥다고 난리였다. 유리는 민혁의 등에 업혔고 다들 두 사람을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물 속 쿠폰을 찾기 시작했는데 너무 차가운 물의 온도에 난감한 듯 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안타깝다면 도와줘도 된다 했지만 멤버들은 물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다며 등을 돌렸다.민혁은 잠수에 나서서 쿠폰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오만원짜리를 건져내고 말았다. 이를 안쓰럽게 보고 있던 강호동은 다 함께 들어가자 했고 정형돈과 서지석은 수영 초보반이라 튜브를 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이 와중에 성훈은 에이스답게 쿠폰을 긁어모았고, 정형돈은 계곡물에 일단 뛰어들면서 발이 땅에 안 닿는다고 난리였다. 그래도 쿠폰을 찾기 위해 튜브를 벗어던지는데 조금은 향상된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제작진 역시 정형돈의 수영을 신기해 했고 정형돈은 물이 어머니의 자궁처럼 편안하다며 능청을 떨었다. 다들 1승을 기원하며 시원하게 계곡물에 입수했고 드디어 세 번째 대결을 위해 멤버들이 수영장에 집결했다.강호동은 위기에서 구해줄 구원투수를 불렀고 서지석은 도대체 왜 벗고 나오는 거냐며 항의했다. 그는 바로 ‘참몸(?)’ 이재윤이었고 오디션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보였었지만 성훈에게 밀려 아쉽게 탈락했었다.강호동은 이재윤에게 몸을 만진 것 아니냐 물었고, 이재윤은 급하게 푸쉬업을 하고 왔다며 이실직고 했다. 이재윤은 몸매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소속사에서도 좋아했다며 뿌듯해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