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인사이드 아웃’이 흥행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전 세대 힐링무비’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하고있는 ‘인사이드 아웃’이 지난 7월 19일까지 누적 관객수 2,066,215명을 동원하며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픽사 영화사상 국내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이다. 개봉 첫 주 4일간 750,104명(토 279,155명/일 304,64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은 개봉 2주차에는 같은 기간 동안 1,043,195명(토393,952명 / 일385,910명)을 동원하며 첫 주 보다 약 39% 상승한 강력한 흥행세를 과시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4위로 시작한 ‘인사이드 아웃’은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주말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것에 이어, 개봉 2주차 한국영화 화제작 <연평해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그야말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빅 히어로’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로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은 전 세대 관객들로부터 ‘기발한 상상력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갖춘 힐링무비’로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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