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유민이 신세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5일 자신의 SNS에 과거 어린이 뮤지컬에 출연할 당시 찍었던 기념사진들을 올렸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신세경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꽃미남 리즈시절, 훈남 외모가 돋보였다. 노유민은 그룹 ‘NRG’로 활동하며 대세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다. 함께 출연했던 다나, 박희진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신세경은 변함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금과 똑 닮은 외모가 인상적이었다. 노유민은 “리즈시절 검색하다가 재미있는거 찾았네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할때”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35kg을 감량하고 리즈시절 외모를 되찾으며 활발하게 활동중이고 신세경은 MBC 예능 ‘마리텔’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