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 인접…교육인프라 뛰어나 실수요자 연일 북적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5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치솟는 서울 전세값 때문에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지난주보다 0.1% 상승했다. 서울시 평균 전세가 역시 현재 3.3㎡당 1,349만원으로 지난해 6월 1,227만원에서 1년 사이 훌쩍 전세금이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높은 전세가율과 저금리 기조에 따른 영향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매매전환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여름철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수도권 신도시 주거여건과 교육환경이 좋은 단지는 물량 소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못지 않은 생활환경을 누리면서 가격경쟁력을 갖춘 신동탄 ‘SK뷰파크 2차’ 아파트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계약열풍이 뜨겁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실제 59㎡가 최단기간 마감되는 결과를 나타냈다. 이제 남은 84㎡에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지만 물량이 한정돼 있어서 모델하우스가 연일 성황이라는 소식이다.

무엇보다 학군이 좋아 열혈 맹모들에게 인기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부지(예정)가 마련돼 있으며 기산중학교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영통지구의 학원가와도 차량으로 10분대 닿는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와도 가까워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동탄의 교육 인프라는 도로 하나를 두고 접해 있는 동탄신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신동탄에서는 경기 일반고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병점고를 비롯 화성고, 안화고의 배정이 가능해 맹모들의 치맛바람이 거세다.

거기다 신동탄 내 분양단지 중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근접해 동탄메타폴리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풍성한 동탄신도시의 주요시설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남향 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전용 59㎡는 발코니 확장 시에 드레스룸, ‘ㄱ’자형 주방이 제공된다. 전용 84㎡ 주택형 주방은 측면에 수납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까지 잘 갖춰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편리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이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층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지 동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도 주변에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 수요도 꾸준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총 1,196가구, 전용 59~84 ㎡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468가구 ▲84㎡ 728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짜여졌다.

분양 관계자는 “전세난에 내 집 마련 수요가 급증하면서 학군과 주거여건이 좋은 신동탄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현재 남은 84㎡ 물량에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대거 몰리면서 잔여세대 마감이 임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 222 123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