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모바일 GS샵(m.gsshop.com)과 인터넷쇼핑몰 GS샵(www.gsshop.com)은 오는 26일까지 ‘베이비&키즈페어 핫 딜’을 진행, 유아동 용품을 최대 60% 할인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8월에 진행예정인 오프라인 베이비페어(유아용품박람회)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유아동 인기브랜드 제품을 엄선, 20억 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으로는 비앤비 세탁세제를 6200원, 하기스 썸머기저귀를 3만 900원, 크림하우스 폴더 매트를 22만원에 선보인다. GS샵은 ‘베이비&키즈페어 핫 딜’ 오픈 기념으로 구매 금액 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 2개 이상 누적 주문금액 기준으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3000원, 10만원이상은 2만원, 30만원 이상은 7만원을 GS샵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GS샵 공보성 리빙딜팀 부장은 “앞으로 시즌 이슈나 고객 필요에 따른 상품들을 엄선해 ‘핫 딜’로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며 “상반기에 가장 반응이 좋았던 유·아동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만큼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