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와 조이가 신혼집에 입주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육성재와 조이의 신혼집 입주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옥탑방에 위치한 신혼집에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들어갔다. 조이는 신혼집에 대해 “그릇 등이 셋트로 있더라. 정말 마음에 든다”고 평가했다. 육성재 역시 “정말 좋았다. 상상 이상이다. 제가 살고싶었던 집이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침대에 함께 누워 이날 하루를 되새기며 휴식을 취했다. 휴식도 잠시 두 사람은 한 침대에 있다는 사실에 민망함을 느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이는 “기분이 이상했다. 나만의 침대가 아니지 않나. 뭔가 부끄러운데 그래도 같이 있으니까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후 육성재는 인터뷰에서 “쑥스러워도 할 건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육성재는 “말은 잘 들어서 하라는 건 한다. 침대가 작은 사이즈가 아닌데 더 작게 느껴지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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