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 자사의 한국에서 두 번째 출시작인 '아스트라(대만명'星界神話-Astral Realm')'의 웰컴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엑스레전드는 대만에 본사를 둔 아시아 최고의 애니메이션 풍 MMORPG 자랑하는 게임회사로써, 2002년에 설립돼 자사의 게임을 15개국어 버전으로 전세계에 서비스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또한, 지난해 5월 한국 지사 설립, 같은 해 12월 '아우라킹덤'을 출시해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과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앞세워 성공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입한 바 있다. 이번에 웰컴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아스트라'는 지난해 출시된 '아우라킹덤'에 이은 엑스레전드의 두 번째 한국 진출작으로, 별들로 이루어진 성계 '아스트라'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붉은별-이리나'에 맞서고 세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푸른별-이오나'의 선택을 받은 용사의 모험을 그린 방대하고 웅장한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더불어,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이 '아스트라'에서 더욱 아기자기하고 화려하게 구현됐으며 검사, 마도사, 사격수등 기본 클래스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획득 할 수 있는 사제, 성기사, 궁수, 암살자등 총 9가지 클래스를 유저가 자신만의 개성에 맞춰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아스트라'는 대만 현지에서 출시하자마자 3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몰려 들었을 만큼 인기가 많다"면서 "게임 특유의 캐주얼한 감성과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인기의 원인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엑스레전드는 '아스트라'와 관련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출시를 준비 중이며, 현재 로컬라이징 및 로컬 테스트를 준비한 뒤 연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아스트라' 웰컴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aa.x-legend.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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