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론다 로우지 SNS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론다 로우지 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UFC 론다 로우지 우승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섹시 화보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0 메인이벤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론다 로우지가 베시 코레이아(브라질)을 1라운드 KO로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에 앞서 론다 로우지는 자신의 아픈 기억을 들춘 상대 베시 코레이아를 응징하겠다는 선전포고로 기대감을 모았다. 이 같은 예고처럼 론다 로우지는 시작부터 맹공격으로 상대를 압박했고, 상대와 거친 난타전 끝에 순식간에 경기를 끝냈다. 론다 로우지는 왼손으로 코레이아의 얼굴을 잡고 오른손으로 펀치를 퍼부었으며, 코레이아는 옥타곤 바닥에 얼굴부터 떨어지며 승리에서 멀어졌다. 한편, 해당 경기로 여성부 밴텀급 10위권 내에 7명의 선수를 물리친 론다 로우지는 다음 경기에서 랭킹 1위 미샤 테이와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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