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중대형 주택 수요자들이라면 서울 마지막 뉴타운 아파트들을 눈여겨볼만하다. 중대형 입주물량이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희소가치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분양권가격 또한 상승한 뉴타운 단지들이 즐비하다.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수도권 주요 아파트 청약률은 수십대 1의 경쟁률 속에 1순위 마감 행진을 보이고 있고 건설사들도 저마다 분양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따라서 계속되는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은 아파트 분양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사실상 폐지된 분양가상한제와 분양시장시장열기가 고조되면서 현재 서울중심에 분양되는 뉴타운 재개발 물량 중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곳은 서울 북아현뉴타운이다. 북아현뉴타운은 실상 서울중심의 마지막 뉴타운이라 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뉴타운의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분양가도 향후 들어서게 될 타구역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차익적인 면에서도 큰 기대가 되고 있다.
서울중심권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가 반경 5~10km이내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공덕점 등 생활 편의시설뿐 아니라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북아현 푸르지오 단지 옆에 북성초등학교, 한성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연세대, 홍익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이 위치해 있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로 구성되어 있으며,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을 이용 가능한 트리플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있는 위치로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용이 자유롭다.
현재 84 ㎡와 109 ㎡를 분양중에 있으며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견본주택 모델하우스 방문 전에 전화 예약은 필수이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392-1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