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설현의 민낯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20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 소금마을 콕싸앗에서 생활하는 심혜진, 이문식, 설현 등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소금마을에서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개미떼에게 물리는 바람에 얼굴이 퉁퉁 붓고 말았다.
설현은 “내가 개미에 잘 물리는 체질인가 보다”라고 말했고 심혜진은 설현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날 밝은 표정으로 일관하며 촬영을 끝낸 설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아 주목을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그래도 신경 별로 안 쓰네”, “런닝맨 설현, 정말 털털한 것 같아”, “런닝맨 설현, 말하는 것도 호감이야”, “런닝맨 설현, 매력이 다양하다”, “런닝맨 설현, 여자가 봐도 귀여워”, “런닝맨 설현, 붓은 얼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런닝맨' 설현이 속한 걸그룹 AOA는 지난 6월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심쿵해’로 각종 차트 1위를 거머쥐는 등 순항 중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