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주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테크플러스 제주'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연설을 하고 있다. '2015테크플러스 제주'는 제주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공동 주최했다. (사진= 제주도청 제공)
10일 제주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테크플러스 제주'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연설을 하고 있다. '2015테크플러스 제주'는 제주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공동 주최했다. (사진= 제주도청 제공)

[헤럴드시티=지재근 기자]'2015 테크플러스 제주'의 주제 '기운생동(氣韻生動), 제주를 깨우다'를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려는 제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 공유로 미래산업발전을 선도할 지식융합 역량을 갖추는 것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제주의 미래를 열어갈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테크플러스가 지향하는 지식융합 운동에서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원희룡 도지사는 "이번 '2015테크플러스'의 정신이 이종산업간 경계를 허물고 문화예술과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제주가 지향하는 미래"라며, "제주에서 테크플러스의 정신을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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