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박형식에 대한 여심이 들끓고 있다.박형식이 ‘상류사회’에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임지연에 대한 일편단심 마음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유창수(박형식 분)는 극 중 이지이(임지연 분)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창수는 창수모의 허락에도 불구하고 교제를 포기한 이지이의 집에 찾아가 “내가 너랑 함께 하려고 어떤 결심을 했는지 아냐.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아냐”며 진심어린 사랑을 다시 한 번 고백했다.그러나 이지이는 매정하게 돌아섰고 유창수는 이런 이지이를 향해 “내가 널 이렇게 만든거야? 네가 날 사랑해서 이렇게 된 거니?”라고 물었고 이어 유창수는 자신의 고백을 거절한 이지이를 향해 사랑한다는 외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형식은 ‘상류사회’ 유창수 역을 통해 ‘개 본부장’, ‘츤데레’ 등 다양한 수식어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박형식은 지난 27일 상류사회 네 번째 OST ‘유아 마이 러브(You're My Love)’를 발매하며 연기뿐만 아니라 가수로써 음악적인 실력도 마음껏 뽐냈다. 한편 ‘상류사회’는 오늘 오후 10시 16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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