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님과함께 시즌2’ 장서희가 윤건에게 화끈한 폭탄발언을 했다.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장서희와 윤건은 요트 데이트를 즐긴 후 맛집으로 식사를 하러 길을 나섰다. 식당으로 향하던 길, 윤건은 “초콜릿 키스도 그렇고 달달한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라며 장서희에게 사탕부케를 선물했다.이어 윤건은 장서희에게 “무슨 맛 좋아해?”라고 물으며 “초콜릿 맛?”이라고 덧붙여 장서희의 얼굴을 붉어지게 했다.하지만 이후 장서희가 윤건 노래에 얽힌 전 남자 친구 이야기를 꺼내 윤건의 질투심이 폭발했고, “그 이후로는?”이라고 묻는 윤건에게 장서희는 “그 이후로는 윤건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했고 이렇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요트도 태워주고, 초콜릿 키스도 해주고”라며 그의 마음을 달랬다.그러다 문득 “나 어떡해? 큰일 났어 이제. 초콜릿 혼자 못 먹을 거 같아”라고 깜짝 고백했고, 이에 윤건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자기야. 걱정하지 마. 초콜릿 많이 있어”라고 능글맞게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님과함께 시즌2’ 장서희·윤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님과함께 시즌2’ 장서희 윤건, 달달해”, “‘님과함께 시즌2’ 장서희 윤건, 둘이 너무 알콩달콩해”, “‘님과함께 시즌2’ 장서희 윤건, 장서희 씨 점점 윤건한테 빠지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