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손연재가 금메달 획득 후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손연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이모티콘 여러 개와 “끝까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리본종목에 도전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간절한 마음을 짐작케 했다. 손연재는 지난 1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리듬체조 개인 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둘째날 둘째 날 리본과 곤봉 종목에서 각각 18.050점, 18.350점을 받아 전날 볼(18.150점)과 후프(18.000점) 점수를 더한 총점에서 72.550점을 획득해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 개인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누리꾼들은 “손연재 금메달” “손연재 금메달 멋지다” “손연재 금메달 대단해요” “손연재 금메달 파이팅” “손연재 금메달 오늘도 잘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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