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전세난에 지친 서민층을 중심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 상한가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건설사들의 일반분양에 비해 공급가를 10~30%를 낮출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최근 토지를 95%만 수용해도 착공이 가능하고, 광역도시 이내에서 이외로 모집 대상군이 늘어나는 등 최근 몇 년 새 관련법령이 완화된 것도 인기몰이에 한몫 했다.
전문가들은 “전세난 여파로 매매로 선회한 실수요자들이 대폭 늘어나면서 확정된 가격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시공사의 사업 안정성이 높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며 “수도권 입지가 좋은 지역주택 조합아파트는 투자자들로 연일 성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에 서희건설이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23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28층, 21개 동 규모로 공급하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3.3㎡ 당 공급가가 590만원부터로 주변 일반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30% 이상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시공은 지역 주택조합 시공의 명문인 서희건설이 맡았고, 조합분담금 관리 업계1위인 아시아 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74, 76, 84㎡형 등 총1800여 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위주의 대단지다. 사업지 주변에는 역북지구(3779가구)ㆍ역삼지구(5292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대부분의 평형이 4Bay와이드 설계를 적용해 평면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가변형 벽체 및 다양한 옵션 제공으로 채광, 통풍, 일조량 등을 고려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설계가 돋보인다.
명지대역과 김량장역 등 경전철과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고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통해 동서간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동용인 JCT 인접개통, 제2외곽순환도로 삼가IC 인접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하게 된다.
인근에 석성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주변에 큰 건물이 없어 확 트인 조망권을 갖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고 명지대를 비롯한 초중고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 경기, 인천) 내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면 가능하다. 거주요건을 충족할 경우 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고질적인 전세난 속에서 가격구조가 착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면서 “지금 홍보관을 찾는 수 많은 인파를 감안하면 최단기간 조합원 모집 마감이 유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은 1:1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선착순 동•호수 지정 선택을 돕는다.
문의: 1599 7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