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데뷔 16년차 가수 보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할 계획이다.
JTBC는 9일 오전 “보아와 키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2000년 13세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같은 소속사 후배 가수인 키와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에 동반 출연한다. 프로그램에서 보아는 이전까지 보여주지 않은 솔직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알려진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영된다. 방송에서 8인의 스타 셰프가 보아와 키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활용해 15분간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아의 방송분은 7월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