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서희와 윤건의 데이트가 그려진다.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 중인 장서희와 윤건이 육상과 해상을 오가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윤건은 아내 장서희의 연애세포를 되살리고자 한강 한 가운데에 요트를 띄워놓고 장서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이날 장서희는 요트 안을 가득 채운 꽃 장식부터 향초까지 섬세하게 준비해놓은 윤건의 깜짝 이벤트에 “오늘 무슨 날이야?”라며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혹시 프러포즈를 하는게 아니냐”는 기대했다.이후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시외로 나가 드라이브를 즐겼다. 차 안에서 윤건이 작곡한 ‘벌써 일년’을 듣던 장서희는 돌연 “예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벌써 일년’을 들으며 참 많이 울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만든 사람과 부부가 됐다”며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사실 장서희의 입장에서는 윤건과의 인연에 대해 말하고 싶었지만 윤건은 “지금 내 앞에서 옛 남자 이야기를 하는 거냐”며 질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과연 윤건의 반응은 어땠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서희와 윤건의 달달한 데이트는 9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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