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미도가 나래이터 춤을 선보였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미도가 나래이터 춤을 선보이자 김구라는 남자친구가 좋아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미친 연기력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신스틸러’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미도는 영화를 찍기 위해 나레이터 모델 춤을 배웠다면서 머리카락을 신나게 휘둘러 웃음을 자아냈고, 김구라는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겠다면서 꼭 락페스티벌에 가라 조언해 폭소케 했다.한편 박효주는 영화 ‘추격자’ 이후 잘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더 안 좋아졌다면서 미국에서 세탁소를 하고 있는 이모를 따라가 일을 하려고 생각했었다면서 그 이후 극적으로 ‘완득이’에 캐스팅됐었다 밝혔다.박효주는 혼자 강원도 바다 앞에 폼을 잡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켜자마자 ‘완득이’ 제작진으로부터 캐스팅이 됐다는 연락이 왔었다며 연락을 받자마자 너무 행복하더라며 그때 이후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김구라는 ‘이게 바로 여배우의 감성’ 이라며 감탄했고 김숙이나 송은이는 이런 감정들이 나오지 않는다며 디스해 폭소케 했다. 하재숙 역시 연극할 때 돈을 정말 못 벌었다 말했고 장소연 역시 두 달에 6만원을 벌었던 적이 있다 밝혔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하재숙은 한창 바빴어야 할 시기에 막판 일이 다 틀어져 속초에 가 대성통곡을 하는데 말도 안 되게 화장실이 급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윤종신은 극단적인 생각을 한 사람도 급하면 화장실을 먼저 찾는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장소연은 ‘쑥대머리’를 선곡하면서 한스러움이 많다며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남자에 대한 노래라 밝혔고, 접근하는 방식이 무조건 쳐다보는 거라 말하자 김구라는 ‘사유리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장소연은 관상에 관심이 많다면서 네 mc들의 관상을 보기 시작했고, 꽤 그럴듯하게 풀이해 냈다. 그러면서 ‘최고의 여배우’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감동이었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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