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소연이 김구라를 안았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장소연은 평소 김구라의 팬이었다면서 품에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미친 연기력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신스틸러’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규현이 해외 공연을 간 사이 윤박이 1일 mc로 나섰고, 김구라는 윤박이 ‘기획사 빨(?)’이 있다면서 mc로서의 가능성이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재숙 소개를 하는데 김구라는 ‘미스틱’ 소속이라며 영 힘을 빼버렸고 윤종신은 힘주어 이름을 불러달라 말해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다들 원숙하다며 나이가 몇 인지 물었다. 제일 동생이 82년생이었는데 박효주는 그래봤자 다들 30대라 말했고, 하재숙은 올해 37살이라면서 제일 큰 언니라 밝혔다. 이미도는 왜 나이얘기를 하냐며 난감해 했고 윤종신은 연기로 무르익을 때라 말하며 질문을 이어갔다.윤종신은 네 게스트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다면서 할 말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효주가 자신더러 잘 생겼다는 말에 할 말이 없으니 패스하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 박효주는 김구라가 유독 팔짱을 끼는게 눈에 띄인다 했고, 김구라는 자신을 고치려고 하지 말라며 우쭐했다.한편 하재숙은 자신을 관찰하지 말고 차라리 독설을 뱉어 달라했고, 김구라는 직업적으로 독설을 할 수 밖에 없다며 이해를 바랐다. 이미도는 자신이 하고 싶은 역할은 박효주가 독점 하다시피 한다면서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미도는 자신의 섹시함과 코믹함을 보여주고자 했고, 김구라는 장소연과 하재숙을 보더니 절대 겹칠 일이 없다면서 분장만 하면 모녀지간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말했다. 하재숙은 불과 최근에 여고생으로 나왔었다 밝혔고 오늘은 특히 어려보이고 싶어했다.하재숙은 다른 여배우들보다 얼굴이 나오기 때문에 헤어스타일로 묻으려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은 장소연이 김구라를 안아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김구라를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김구라는 와서 자신을 안아줘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결국 다리가 불편한 장소연이 김구라에게 다가가면서 품에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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