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운전 중 보복운전으로 생기는 피해 날로 기승! 침착한 신고와 함께, 아이와 차량 이동 시 카시트 필수! 오는 12일까지 AT센터에서 실시하는 ‘서울 베이비키즈 박람회’ 카시트 구매 적기!최근 보복운전으로 생기는 피해가 날로 기승이다. 조사에 따르면, 운전 중 보복운전을 당한 경험은 36.4%로 약 10명 중 4명이 정도로 많은 운전자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여성들의 경우 피해의 정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사전에 보복운전에 대한 철저한 대처 및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복운전 피해가 늘면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국민신문고’가 보복운전 / 위협운전의 산고 수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신고 절차가 간소화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개발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외출 시 카시트 필수 장착 필요! 아이와 함께 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보복운전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이를 카시트에 태워 외출하는 것 은 필수 이다. 차량 사고 발생 시 카시트에 태우지 않은 아이는 사고의 충격으로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목과 머리를 크게 다치는 피해를 볼수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머리 충격 및 측면 충돌에 강한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시모 카시트에서 진행한 카시트 안전테스트 결과는? 보복운전 이슈와 함께, 지난달 27일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서 발표한 ‘카시트 안전성 및 품질 시험테스트’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머리 충격흡수테스트, 전방장착 시 동측시험, 버클강도, 충격 시 머리 가속값 등 다양한 카시트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로 조이 ‘아이앵커 카시트’는 테스트에 참여한 10개 브랜드 가운데 사고 시 아이의 머리 발생하는 충격에 대한 흡수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의 머리 목은 주요 신체기관 가운데 중요한 부위로 사고 시 아이에게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단히 중요한 테스트 이다. ‘조이 아이앵커’는 업그레이드된 유럽 안전기준 2018 i-size를 영국 정부가 인정한 시험기관에서 통과, 국내에서는 2018 유럽안전기준을 통과한 카시트는 ‘조이 아이앵커’뿐이다. 거기에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 내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사고 시 아이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는데 탁월하다.또한, 정면충돌과 후면 충돌뿐만 아니라 측면충돌 테스트까지 통과와 함께, 아이의 몸무게가 아닌 키에 기준을 맞춰 설계해 아이에게 나아진 착용감을 제공한다. 조이 아이앵커 외에도 조이의 인기 카시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isopix) 카시트는 기존 벨트타입의 스테이지스LX 모델에 최신 아이소픽스 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아이소픽스를 통한 카시트 고정과 벨트를 통한 고정 두가지를 한꺼번에 사용이 가능한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한 달 만에 다시 시작한 AT센터 ‘서울 베이비키즈 박람회’ 카시트 구매 적기! 조이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는 ‘서울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대표 카시트 라인업 ‘스테이지스 시리즈’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스테이지스 LX는 33% 할인된 350,000원,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는 32% 할인된 320,000원에 판매되며, 이 밖에도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와 아이앵커, 스테디 등 다양한 상품들도 32~41%까지 파격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조이 카시트 구매 고객에게는 오가닉 어깨벨트 커버, 아기인형 거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조이부스는 AT센터 제1전시장 B-0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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