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이경과 방송인 홍석천의 친분이 화제다.

홍석천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조권 생명의 은인으로 검색어 뜬 드라마 ‘학교 2013’ 이이경. 마이홍에서 밥 먹고 찰칵. 이경아 형하고 사진 찍으면 뜨는 거 알지? 성공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이경과 홍석천은 사진 속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에 강호동, 정형돈, 서지석, 션, 강민혁, 유리 등과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이이경을 두고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대표이사다”고 말했다. 강호동 역시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며 “통과”라고 했고, 이이경은 난감해 하면서 웃었다. 이경의 아버지는 LG 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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