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오피스텔 가격 상승은 이제 시작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LG사이언스파크, 롯데중앙연구소 등 대기업들이 2017년부터 입주를 시작하면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대기업관련 근무인원만 16만여명에 달하고 유동인구도 수십만에 달할 것 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2017년 이후엔 수익률 전망이 밝다는 얘기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서는 C블록 소형은 마곡지구 오피스텔 몸값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마곡지구는 개발 규모와 기업파급력에서 뛰어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개발면적만 366만5000㎡에 달하고 대기업 위주로 조성된다. 그만큼 파급효과도 크다.
그래서 마곡지구에 소형오피스텔은 대부분 완판될 정도로 투자자들로 넘쳐난다.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마곡힐스테이트에코는 평균 12: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캐슬파크도 분양3일만에 100% 분양을 끝냈다.
현재 7월 분양중인 마곡오드카운티도 완판행진에 합류할 기세다. 사실상 마곡지구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C15-4블록 C15-5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데다 분양가도 3.3㎡당 800만원대로 낮추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액투자자들 사이에서 급격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마곡지구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낮은 편인 현실적인 분양가격으로 가격경쟁력에서 앞선다.
마곡 오드카운티 전략기획실 유경석팀장은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공급과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3.3㎡당 분양가가 900만원대 를 웃돌고 심지어 1100만원대를 넘어섰던 오피스텔도 분양완판 됐을 정도로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며 “2017년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임대수요를 감안하면 오피스텔 공급과잉 우려는 단지 일시적인 현상으로 서울시도 공급조절에 나섰고 수요층인 마곡지구에 유치되는 대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어 투자자들은 긍정적인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호재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마곡지역에 현재 신규분양을 시작한 ‘마곡 오드카운티’가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집중이 되고 있다. 오피스텔 마곡오드카운티는 전타입이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되며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266실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발산역과 양천양교 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분양문의: 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