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GPS, WiFi, 기지국 측위를 통해 최대 10명의 가족이나 지인과 위치정보를 공유하고 응급상황 알림(SOS) 등 다양한 안심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T위치공유 프리미엄’ 서비스를 8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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