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삿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석의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를 바라보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의 양현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왠지 모르게 존경심이 느껴지는 눈빛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삿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석의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를 바라보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의 양현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왠지 모르게 존경심이 느껴지는 눈빛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