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8일과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학부모특강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8일에는 ‘그물망 공부법’의 조승연 저자가 ‘감성과 안목으로 공부의 효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 23일에는 ‘EBS 특강’ 조회수 1위인 유상근 강사가 나와 ‘불량교육을 이기는 주관 있는 자녀교육법’을 전할 계획이다.

송파구는 이번 특강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도록 지도하는 원리와 방법, 학부모의 전략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들이 자녀의 멘토로서 진로방향을 코칭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파구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학부모 특강은 자녀양육, 진로지도, 자기주도학습법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특강 접수는 구청 교육협력과(02-2147-2383,교육협력과)나 송파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ongpa.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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