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인들의 자산 관리 방법이 꾸준한 저축과 적금에만 치중되어 있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체계적인 재무설계를 통해 경기불황 및 자신의 노후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높아지고 있다.

지속적인 경기불황과 저금리시대의 영향으로, 평균 수명은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직장인들의 은퇴 시기는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직장인들의 평균 취업 연령을 25세, 은퇴 연령을 55세로 가정했을 때, 약 30년간 모은 돈으로 은퇴 후30년이 넘는 노후를 대비하기엔 무리가 있는 현실에서, 사회초년생을 포함한 모든 직장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재테크’다.

특히 30대 직장인의 경우, 노후대비자금뿐만 아니라 결혼자금, 자녀 교육비, 주택자금 등 목돈 마련을 위한 재테크 및 재무설계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직장인의 경우, 은행에서 추천해주는 적금 및 펀드 상품을 접하는 게 전부이며, 지금 본인의 상황에 어떤 상품이 적절한지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게 사실이다.

따라서 상황과 목적에 맞는 적금 상품 선정 및 주식 상품의 수익률, 손해율을 파악이 필요한 상황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재무설계를 진행해나가는 것이 좋다.

한국금융센터 김세진 재무이사는 “30대 직장인들은 결혼자금, 교육자금, 주택자금, 은퇴자금 등을 위한 맞춤 금융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시중에 나와 있는 재무 상품에 혼란이 올 수도 있으니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과 맞는 재무설계를 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금융센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및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무료 상담 신청은 해당 홈페이지(http://me2.do/5PqiYJsU)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