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나은 / 본사 DB
사진 : 손나은 / 본사 DB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손나은의 과거발언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한 가운데 100인의 출연자들과 퀴즈 대결이 그려졌다.이날 MC 한석준은 “손나은 씨가 연기도 하고 있다. 몇 작품을 했냐”고 물었고, 이에 손나은은 “지금까지 3개 작품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기 활동을 했는데 가수 활동과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 “무대에 서면 팬분들이 호응해주시니 신나고 희열감이 있다. 반면 드라마는 할 때는 힘든데 결과물을 보면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욕심나는 배역이 있냐”고 물어보자 손나은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너무 재밌게 봤다. 전지현 선배님 ‘천송이’ 캐릭터가 재밌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최지우, 이상윤 등 톱스타들이 캐스팅 돼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청춘응답프로젝트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 JS픽쳐스)에 손나은이 취집이 목표인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역에 캐스팅됐다.tvN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 째인 그녀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8월 말 첫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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