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웹젠이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웹젠은 전 거래일 대비 4.63% 오른 3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증권가에서 웹젠이 지난 2분기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온 것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이베스트 증권은 웹젠에 대해 2분기도 폭발적 실적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제시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올해 1분기 폭발적 실적개선은 지난해 킹넷이 중국시장 상용화한 전민기적 로열티 매출기여에 따른 것이다”며 “국내시장에 출시한 뮤오리진(전민기적 한국어버전) 덕분에 2분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거의더블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