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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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심야식당' 남태현이 남다른 페션센스로 주목 받고 있다.5일 새벽 SBS 새 토요일 드라마 '심야식당'이 첫 방송됐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 동명의 원작을 빌려와 방영 전 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날 남태현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열혈청년 민우역을 맡아 첫 연기의 발걸음을 뗐다. 방송이후 그의 연기에 대한 반응은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일각에서는 첫방송이니 지켜보자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한편, 방송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남태현의 패션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남태현은 그룹 '위너'활동 당시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10-20대 사이 남성 누리꾼들로 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아이템을 이용한 그의 패션은 따라하기 쉬워 큰 인기를 모았다.심야식당 남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야식당 남태현, 모르겠다" "심야식당 남태현, 지켜보자" "심야식당 남태현, 어후"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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