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주혁이 어머니를 아버지 곁으로 떠나보냈다.

지난 4일 타계한 김주혁 모친 김의숙 여사의 발인식이 6일 오전 5시 열렸다. 장지는 충남대산에 위치한 선영으로 남편인 故김무생 역시 같은 곳에 묻혔다.

김주혁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 중.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해 “세종대 퀸카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박2일’ 출연에 대해 “어머니는 매주 날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김주혁 아버지인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타계했다. 10년 만에 어머니 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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