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차황면은 황매산 주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면 관계자는“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황매산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철쭉전정 및 덩굴류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등산안내판, 이정표, 등산로 계단 등 편의시설을 정비해 황매산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에 유재우 면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휴양 등산로를 정비해 황매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환경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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