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엔씨소프트가 외국인 매도세에 4% 넘게 하락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93% 하락한 19만3000원에 거래됐다. 모건스탠리, 씨티, DSK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 상위 창구에 올랐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해외에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2월 초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게임산업 경쟁 심화와 정부 규제 움직임의 영향으로 지난 18일부터 5거래일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일간 외국인은 주로 순매도를 보였으며 주가는 8% 이상 하락했다.
